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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트라필드 제주, 대면과 비대면 공존하는 하이브리드 근무 시대 열어

[한국목재신문=이지민 기자] 제주도가 업무와 휴식, 문화와 쇼핑 등을 한 곳에서 가능한 하이엔드 라이프 오피스 지역으로 꼽히며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.

한라산이 보이고 제주 바다와 인접해 자연이 감싸고 있어 도심에서 없던 업무 환경과 다채로운 문화공간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.

이에 최근 업무와 문화의 복합단지 ‘테트라필드 제주’도 분양 소식을 알리고, 분양 예정자들을 맞을 계획이다.

테트라필드 제주는 업무형 지식산업센터 545호실을 분양할 예정으로, 지하 3층~지상 7층, 연면적 약 7만 7386㎡ 규모로 조성되며 500여 대의 주차 공간도 마련된다.

서귀포시 최초로 CGV 멀티플렉스 입점이 확정됐으며, 파노라마 바다뷰와 함께 산책과 조깅을 즐길 수 있는 하늘 정원, 대규모 프리미엄 쇼핑 스트리트몰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문화활동 외에도 쇼핑까지 누릴 수 있다.

또한 피트니스 센터, 스크린 골프, 북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도입해 제주도 서귀포시의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.

이와 더불어 모듈형 방식으로 설계되어 소형부터 대형 평형대까지 입주자가 필요한 만큼만 분양 받을 수 있어, 소규모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대기업까지 활용할 수 있다.

여기에 모든 입주사가 쾌적한 공간에서 업무에 집중하고 휴식까지 취할 수 있도록 전문 운용회사가 건물을 관리하고, 라운지와 최첨단 오피스로 편의성과 효율성까지 갖췄다.

테트라필드 제주의 분양 홍보관은 연내 서울 마곡에 들어서며, 준공은 2023년 예정이다.

출처 : 한국목재신문 http://www.woodkorea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3903